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6)
송천동 에코시티와 혁신도시 등
전주 주요 상가들이 임대료를 낮추는
대책에도 불구하고 높은 공실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북 중대형 상가 공실률은 18.17%로
전국 평균인 13%보다 높아 지역 상권의
불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
장수 백두대간 육십령 지방공원 조성
사업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도지사의 대표 공약이었지만
최근 사업부지 인근에 대형 축사가
들어섰다는 걸 뒤늦게 알게돼, 사업의
경제성이 부족해졌다는 게
전북자치도의 입장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1)
연간 8천여 명의 청년 유출로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한 전북자치도가
일자리, 주거, 복지 등 청년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기업 연계 취업 지원과 면접수당 지급,
임대보증금·전세자금 이자 지원,
청년 활력수당 지급 등 실질적인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겠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올해 상반기 대기업의 성과급
지급이 늘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금융, 보험업의 월 평균 임금은
805만 원으로 17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고 숙박, 음식점업과는 세 배 이상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