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노을대교 건설 사업자 선정 '또 유찰'(2면)
부안 변산과 고창 해리를 잇는
노을대교 건설 사업자 선정 입찰이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단 한 곳의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았는데,
정부가 책정한 예산으로는 사업성을
맞출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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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지방세 체납액 해마다 늘어(2면)
도내 지방세 고액 체납자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의원에 따르면
도내 1천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는
2022년 770여 명에서
이듬해 920여 명으로 늘었고,
지난해는 1천3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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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5극 3특 추진 속도 낼 것"(3면)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은 선택이 아닌 운명이라며
5극 3특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과 함께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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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연체 지워줬더니 3분의 1, 또 연체(1면)
지난해 연체 기록이 삭제된
금융권 채무자 3명 가운데 1명은
다시 연체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실에 따르면
신용 사면을 받은 286만 7천여 명 중
33.3%에 해당하는 95만 5천여 명은
다시 연체 기록을 남겼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