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한방직 터에 전주 관광복합타워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광이
시공사 3곳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광 전은수 회장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달까지 사업 승인을 받고
올해 안에 착공과 주택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도급 순위 7위 이내의 건설사 3곳과
구체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분양가를
어떻게 책정할거냐는 질문에는
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사가 결정된 뒤
금융사와 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라며
구체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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