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800억 원대의 적자를 낸
한국국토정보공사가 경영 정상화 방안을
내놨습니다.
공사는 인력 감축과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해 오는 2028년까지 영업 이익을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도내에서 발생한
임금 체불액은 5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지역 노동자 1인당
임금 체불액은 1천15만 원으로
전국 최상위권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에서 정치 신인들의 입지가
줄어들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당원 주권주의 정책이
정치 신인들에게 높은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앞으로 연간 3명 이상의 사망사고를 낸
기업은 영업이익의 5%에 달하는
과징금 폭탄을 맞게 됩니다.
또, 중대재해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기업이 다시 사고를 내면
정부가 등록말소를 요청할 수 있는
규정도 신설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