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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9월15일)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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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9월15일)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교육청이 2026학년도 평준화지역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
신입학 전형 요강을 확정해
공고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 23개 학교에서 5,798명,
군산은 8개 학교에서 1,890명,
익산은 8개 학교 1,680명 등
모두 39개 고등학교에서 9,368명을
선발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아야 하는
도내 대상자는 17만1천 명이지만
지금까지 49%만 적성검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직 적성검사를 받지 않은 8만8천 명은
오는 12월까지 검사를 마쳐야 해,
올해도 적성검사 대란이 되풀이 될 거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자녀가 있는 도내 청년가구 가운데
한부모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11.1%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청년 한부모가구의 취업 비율과
소득, 주택 보유 현황 등은
전국 평균보다 낮아 경제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놓여있다는 분석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미국과 관세협상 과정에서
무제한 한미통화스왑 개설을
제시했습니다.

한미통화스왑 부활을 요구한 것은
대미 투자펀드 조성 과정에서
외환시장 내 급격한 혼란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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