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537억 원과
지역화폐 64억 원으로 구성된 추경안을
편성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2일부터 건보료 기준
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 2차 소비쿠폰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전기차 화재 안전 관리를
위해 지하에 설치된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도록 지원합니다.
도내 공동주택 지하 충전시설 3천500여 기 가운데, 전북도는 34억여 원을 들여
638기를 지상으로 옮길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안전요원이
한 명도 배치되지 않아 공무원들이
악성민원에 노출돼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원인과 마찰 가능성이 높은 기관인 만큼
공무원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이 미국 우선주의 정책으로 인해
스태그플레이션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불법 이민자 추방은 노동력
공급을 줄여 경기 활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