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의 코로나 확진 환자가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국립중앙의료원의
협조 요청으로 청도 대남병원에서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아 입원해 있던
58살 김 모 씨를 오늘 새벽
전북대병원 음압격리병실로 옮겨
집중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급증해
이 지역 환자 7명이
전국 병원에 분산 입원했고,
이 가운데 한 명을 전북대병원이 맡아
치료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