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완산학원 교직원 35% 파면·해임

2020-02-25

공유하기

전주 완산학원 교직원 35% 파면·해임

전주 완산학원 교직원의 35%인 39명이 비리에 연루돼 학교를 떠나는 이른바 배제 징계를 받았습니다. 완산학원은 채용과 승진비리에 연루된 교사 29명과 설립자의 횡령 등에 가담한 일반직원 10명 등 39명을 파면, 해임 또는 계약해지하고, 6명은 정직과 감봉 같은 징계를 내렸습니다. 완산학원은 대규모 징계와 동시에 42명의 교직원을 채용해 학교 운영 공백은 없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