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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안군수 경선 대상자 3명으로 압축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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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안군수 경선 대상자 3명으로 압축

더불어민주당이 진안군수 재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여섯 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경선 대상자를 세 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세 명의 경선 후보는 고준식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과 전춘성 전 진안군 행정복지국장, 정종옥 전 부귀농협 조합장으로 다음 달초 권리당원과 일반 군민 여론조사 50%씩을 반영해서 본선 출전자를 가리게 됩니다. 현재 진안군수 재선거에는 민주당 이외에 김현철 전 도의원,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도의원도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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