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진안군수 재선거에
공천을 신청한 여섯 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경선 대상자를 세 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세 명의 경선 후보는
고준식 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과
전춘성 전 진안군 행정복지국장,
정종옥 전 부귀농협 조합장으로
다음 달초 권리당원과 일반 군민 여론조사
50%씩을 반영해서 본선 출전자를
가리게 됩니다.
현재 진안군수 재선거에는 민주당 이외에
김현철 전 도의원,
송상모 전 진안부군수,
이충국 전 도의원도 무소속 예비후보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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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