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장기 주차 캠핑카 단속 '골칫거리'(5면)
지난해 주차장에 캠핑카를
오랜 시간 방치하면 견인할 수 있는
법이 마련됐지만 단속은 미진합니다.
법적 장기 주차 기준인
30일을 넘지 않기 위해 잠시 차를 뺐다가
다시 주차하는 편법 등이 잇따르면서
현장 적용이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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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자영업자 울리는
'노쇼 사기' 피해 눈덩이(6면)
도내 자영업자들이
고가의 물품을 결제하도록 유도한 뒤
잠적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올해 7월까지 전북에서 발생한
노쇼 사기 피해는 215건,
피해액은 35억 원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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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뿌리 못내린 인재원.식품연
가족 동반 이주율 10% 내외(1면)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한국식품연구원의
가족 동반 이주율이
1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반면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식량과학원과 농업과학원 등은
모두 이주율이 7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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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노조원 자녀 특채' 질책한 이 대통령(1면)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일부 업체에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진
노조원 자녀 특채를 비판하며
노사 균형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노동계 숙원이었던
노란봉투법이 통과된 만큼
노조도 변화에 동참해달라는 의미로
풀이된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