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 환자 1명 '이송'...성지순례 26명 '능동감시'
경북 청도군의 대남병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북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온
익산 모 교회 신도 26명은
이상 증상이 없어 능동감시로 분류됐습니다.
-마스크 판매 허위 글 올려 수억 챙긴 30대 영장
인터넷에 허위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수 억원을 가로챈 30대에게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북-대구 시외버스 운행 전면중단
대구와 경북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면서 전북에서 대구를 오가는
시외버스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 완산학원 교직원 35% 퇴출..."돈 건네고 횡령 돕고"
완산학원 설립자의 횡령을 돕거나 채용과 승진을 대가로 돈을 건넨 교직원들이
무더기로 학교를 그만둬야 하는 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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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