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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뻥튀기' 김제시의회 직원 등 2명 송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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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뻥튀기' 김제시의회 직원 등 2명 송치

의회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김제시의회 직원과 여행사 대표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해 김제시의회 국외 연수 과정에서
항공료를 부풀려 발생한 차액을
여행 경비로 사용한 혐의로
의회 직원과 여행사 대표를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시의원이
부풀리기에 관여한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앞서 고창군의회 직원과
여행사 대표도 같은 혐의로
송치한 바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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