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군산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도내 20개 학교에서 누수 피해가 접수됐고
5개 시군 121명이 비를 피해 대피했다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또 군산시 문화동의 한 아파트에서는
비로 지하실이 잠기면서
정전과 단수가 이어졌고,
침수와 나무 쓰러짐 등 37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