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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시간당 64mm 장대비...기상장비에 낙뢰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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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 시간당 64mm 장대비...기상장비에 낙뢰

전북은 어제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강수량은
완주가 116mm, 장수 103.3,
익산은 102.2mm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익산은 어젯밤 9시쯤
시간당 64.4mm의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6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가 22.8도,
익산 24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1도로
예상됩니다.

한편, 어젯밤 9시 30분쯤
전주기상지청에 설치된
기상 관측 장비가 낙뢰를 맞아,
기상 예보가 중단되는 등 업무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 오전쯤
복구 작업을 통해 기상 관측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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