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소비가 지난 2월 이후
여섯 달째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 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도내 대형 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86.1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음식을 먹고도 돈을 내지 않는
무전취식과 대중교통 무임승차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2년에 286건에서
지난해에는 327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난 4월 기준 도내 학생 수는
18만 9천6백 명으로
1년 전보다 6천3백 명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보다 3.5% 감소한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감소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기업 현장에서 외국인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일손이 부족한
저숙련 저임금 직종에 몰렸으나
최근에는 지방 공장뿐만 아니라
서울 중심가 오피스에서
활약하는 외국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