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다음 달 25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의 주요 일정을 발표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번 대회에
32개 나라의 대표팀이 참여해
드론 축구 경기를 선보이고,
드론 레이싱 대회인 크래싱과
드론 체험 행사, 야간 드론 라이트 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드론축구월드컵 기간
하루 평균 2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갈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통해 180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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