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부터 진행 중인
전북자동차노조와 버스조합 간
마지막 임금협상이 12시간 넘게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합의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선 첫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질 예정이지만,
최종 합의가 불발될 경우
오늘 오후부터 버스 부분 파업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북도는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한 만큼,
전세버스와 공공차량 투입 등
비상 교통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