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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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지역으로 옮긴
공공기관들의 수도권 회귀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공공기관이 조직 개편이나 조직 이동을
할 경우 의무적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도록 하는 내용의 혁신도시법
개정안 마련을 위해 정치권과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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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에
원광보건대와 군장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두 학교는 2년 동안
외국인 유학생 전담학과를 통해
요양보호사 양성 학위 과정을 운영하고,
입학한 유학생을 상대로 비자 발급을 위한 재정 요건 완화 등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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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지원되는
자립정착금 수준이 전국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도의 자립정착금은 1천만 원으로
전국 평균인 1천 3백만 원보다 낮고,
자립 청년들의 공공임대 입주 비율도
평균의 절반 수준인 6.9%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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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금융권이
교묘해지는 보이스피싱에 맞서
대응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전국에 있는 영업점 650여 곳에
보이스피싱 전담 창구를 신설해
범죄 대응에 나섰고, 기업은행은
AI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의심 범죄
탐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