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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2)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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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22)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농촌진흥청 조직개편으로
일부 인력이 수원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수도권 회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정치권은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등
다른 혁신도시 이전 기관들의
서울 복귀 명분으로 악용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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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6)

폭염과 폭우 여파로 배추나 시금치 등
채소값이 한 달 새 최대 40% 이상 급등하며 서민 가계와 소상공인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추가 인상이 우려돼
장바구니 물가 불안이 지역 경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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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5)

전북이 전력거래소의 ESS 구축 사업에서
'출력제어 횟수' 평가 기준에 밀려
탈락하며 수조 원대 투자 기회를 전남에
빼앗겼습니다.

전북이 송전선로와 변전소 등
국가 전력계통 핵심을 떠맡고도
보상받지 못해, 평가 기준 개선과
정치권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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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1)

은행들이 취약계층 채무조정에 적극 나서며 이재명 정부의 배드뱅크·신용사면 정책에 보조를 맞추고 있습니다.

최근 은행들은 채무 조정 실행 규모를
늘리고 있고, 비대면 채무 상담과
지원 시스템을 확대하며 선제적 부실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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