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오늘 개막식을 열고 닷새 간의
소리 여정에 나섭니다.
개막 공연은 국립극장과 공동 제작한
판소리 시어터 '심청'으로,
오늘 오후 7시 30분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펼쳐집니다.
'본향의 메아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오는 17일까지
판소리 다섯바탕과 산조의 밤 등
77개 프로그램을 91차례 선보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