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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갑질에 사직·병원 치료...진상조사 촉구"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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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갑질에 사직·병원 치료...진상조사 촉구"

도내 한 특수학교에서 교감이 교사들에게 수년간 갑질과 폭언을 일삼아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해당 학교의 A교감이
지난 2023년부터 업무 중 교사들에게
인격모독성 발언을 일삼았고,
독단적인 학사 운영으로
교육 활동을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A교감의 갑질로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교직을 떠난 교사도 있다며
전북교육청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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