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도립국악원이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를 위해
지난달 독일에서 선보인 공연 고섬섬을
두고 전시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이 공연에는 3억 2천만 원의 대규모
예산이 들어간 데다, 이마저도 국내외
에이전트 비용과 공연 추진을 명목으로
2/3가량을 사용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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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교육지원청의 허술한 복무 관리와
부적정한 예산 집행 실태가 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연가와 병가 등 127건의 셀프 결재와
연가 보상비 과다 지급 사례 등
모두 15건의 위법.부당 사항을 적발하고
1천여만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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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오는 2029년까지
초미세먼지 농도를 대폭 낮춘다는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세제곱미터당 13마이크로그램 수준의
청정 대기질 조성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와 친환경차 보급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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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공공공사 사망 사고가 발생한
현장 가운데 77%가 저가 공사 현장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국토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지난해 사망 사고가 발생한
공공공사 현장 95곳 중 74곳이
낙찰률 90% 미만의 저가 공사 현장인 걸로
나타나면서, 경제적 이유로 안전 관리
비용을 줄이는 구조적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