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해마다 수십 건의
공장 화재가 잇따르자
전북차지도 소방본부가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다음달까지
위험물을 다루는 공장 등을 대상으로
허가 받지 않은 위험물의 취급 여부와
안전 관리자 근무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는
모두 329건으로, 29명이 다치고
313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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