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전북의 생산과 수출, 고용이
모두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북의 광공업 생산지수는
지난해 2분기에 비해 1.3% 감소했고,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1.2%,
수출액은 0.4%,
고용률은 1% 각각 줄었습니다.
다만 소매판매는 0.1% 증가했고,
건설수주는 주택과 도로, 교량이 늘면서
70.9% 증가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