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10분쯤
군산시 서수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과
농업용 보일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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