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쯤
익산시 모현동의 한 도로에서
10대 청소년들이 렌터카를 몰다
가로등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10대 청소년 세 명이
머리와 무릎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는
무면허나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렌터카 대여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