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이
새만금 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일괄 면제 받는 방안을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새만금 지역의 수많은 사업들이
개별적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게되면
늦어질 수 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새만금 산단이
전국 RE100 산단 후보지 가운데,
기반 시설이 가장 잘 갖춰진 만큼
반드시 지정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수질 문제와 관련해서는
해수 유통과 조력 발전 방안을 적극 검토해
재수립되는 새만금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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