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도내에서 온열질환 의심 증상으로
119 구급대가 출동한 사례가
지금까지 237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 가량 많은 수치입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해 전체 온열질환 출동 건수의
절반 가량이 8월에 집중됐다며
9월 말까지 폭염 대응 상황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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