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전해드립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친일 잔재를 알리기 위해 전주시
기린봉 일대에 설치된 이두황 단죄비가
차량이 들이받는 사고로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고 차량을 특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데다, 전주시의
예산 지원도 불투명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공주차장에 태양광 발전기를 의무
설치해야 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도내 자치단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구체적인 설치 기준을 마련하지 않아
사전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지난달 폭염과 폭우 여파로
소비자 물가의 상승 압박이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국산 쇠고기와 쌀, 수박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소비자들의
시름도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기업을 자산과 매출에 따라
중소기업과 대기업으로 구분하고,
기업 규모별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혜택이 줄어서,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꺼리는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