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는
이른바 '스텔스 보행자'를 신고하면
상품을 주는 정책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익산경찰서는 스텔스 보행자를 신고하면
우산 등 상품을 제공하는 정책으로
지난 한 달간 스텔스 보행자
25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텔스 보행자는 술이나 약물 등에 취해
도로 위에 쓰러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운전자가 발견하기 어려워
치명적인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