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여름철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홍역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기준,
올해 국내 홍역 환자는 65명이라며
이 가운데 70%인 46명은 해외에서
감염된 뒤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홍역에 걸리면
주로 기침과 발열 증상이 나타나고
전염성이 강하지만,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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