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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한다고 공무원 협박'..."철저히 수사해야"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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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안한다고 공무원 협박'..."철저히 수사해야"

지역 주재기자가 공무원을 협박해
공무원 노조가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시군공무원노조는
지난달 도내 일간지의 주재기자 A씨가
무주군의 한 공무원이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SNS를 통해
해당 공무원의 신변을 위협하는
협박성 글을 올렸다며
이는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수사 기관의 철저한 수사와 함께
무주군과 정부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기자 A씨가 속해 있는 언론사는
해당 사건이 알려지자,
A씨를 즉시 해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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