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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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내년 지방선거 대규모 경선 예고 (3면)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신임 당 대표 체계로 지방선거를
준비하게 된 가운데 전북 정치권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됩니다.
특히 '노컷 당 대표'를 공약하면서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다면 입후보자들이
모두 경쟁하는 대규모 경선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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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기후 대응책 취약층 보호 시급 (2면)
국회의 기후위기 적응대책 평가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전북자치도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기본 조례만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노인 등
취약계층을 보호할 법적 장치는 전혀
마련되지 않아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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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 후백제 고도지정구역 설정 고심 (2면)
전주시가 후백제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고도지정에 나섰지만 구역 설정을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재개발이 예정된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절충안을
마련할 예정이지만 역사적 연계성이
약화될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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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생활형 숙박' 9만실 두 달뒤엔 불법시설
(1면)
지난해 생활형 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지침이 확정됐지만
용도를 변경하지 않은 곳이 전국적으로
9만실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달이면 이곳들이 모두 위법시설이
되면서 해마다 수천만 원 이상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