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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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전북 기회발전 특구, 앵커유치 급선무)
기회발전특구가 비수도권 균형발전의 핵심카드로 주목받고 있지만 영남권에 대기업 투자가 몰리며 특구 효과가 지역별로 편중돼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지만 전북은 특구 지적을 받았더라도 도 차원에서 규제 특례나 추가 재정지원을 할 수 있는 조례가 없어 기업 유인 수단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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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전주 없는' 전주 올림픽 유치전)
2036 하계 올림픽 유치를 두고 세계 유수의 주유 도시들이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전주시는 유치 대응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도는 전담팀을 가동해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전주시는 전담팀조차 꾸리지 못한채 기존 부서 인력이 본 업무와 유치 관련 업무를 병행하고 있는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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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1면/지원 끊기는 군산조선소 해법 찾아야)
군산조선소 가동을 위해 지원하던 사업들이 올해 말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달 말 예정된 도와 군산시, 현대중공업 등의협의에서 군산조선소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겨우 불씨를 살린 지역 조선소의 생태계가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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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2면/대주주 기준 다시 10억으로)
지난 5년간 하락했던 증권거래세율이 0.15%에서 0.2%로 높아집니다.
정부는 그동안 비과세 대상이었던 감액배당에 대한 소득세도 물리기로 했는데 일각에서는 상승세인 주식시장을 둔화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