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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차량서 '돈뭉치' 과장 직위해제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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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차량서 '돈뭉치' 과장 직위해제

간판정비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긴급 체포된 익산시 5급 공무원이
직위해제됐습니다.

익산시는 해당 과장이
경찰 수사 대상에 포함돼 있고,
금품을 수수한 정황이 확인돼
직위해제를 결정했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익산시청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해당 공무원의 차량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이
발견되자 공무원을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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