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조선시대, 호남과 제주를 관할했던
전라감영의 전체 복원이 부지 매입과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화당 등
핵심 건물 7채를 복원한 전주시는
최근 재창조 위원회를 꾸려
전체 복원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오랜 기간 도심에 방치된 빈집이
각종 해충의 번식처가 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합니다.
도내 빈집은 1만 8천여 채로
최근 고온 다습한 날씨 속에
모기 같은 해충이 서식하고 있어
방역 대책이 필요하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북의 자영업자 수가
23만 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0.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18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으로
경기 침체 장기화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6면)
정부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국가 컨트롤 타워를 구축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올해 안에
금융권과 통신사, 수사기관 등이 참여하는
보이스피싱 AI 플랫폼을 구축해
의심계좌를 즉시 차단하는 등
전방위적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