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이 사흘만에 다시 전북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라도의 뿌리인 전북이
소외의 상징이 아닌 성장의 중심으로
우뚝 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와
교통인프라 확충, K-문화 콘텐츠산업 육성 등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난달 전북을 찾았던 정청래 의원도
오는 11일 전주에서 북 콘서트를 여는 등
호남 민심을 향한 민주당 당권 주자들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