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0시 10분쯤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 과일가게에서
불이 났다가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소방서 추산 2,300만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8시 쯤에는
진안군 용담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1,7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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