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노동 현안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산재 사망사고를 막기 위한
관련 예산 확대와, 노동 전담 부서 개편,
그리고 지역 건설 노동자의 우선 고용과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 등 8개 의제에
대한 정책을 도에 요구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예산의 어려움이 있지만
최대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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