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선 앞둔 정치권
지역 이슈 정쟁화(1면)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전북정치권 내부의 '적대적 공생관계'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조기 대선으로 뭉쳤던
민주당 소속 출마 예상자들이
지선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네거티브 선거가
심화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도민 숙원'
전주가정법원 설립 가시화(1면)
전북자치도민의 숙원이었던
가정법원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가정법원 설치와 관련한
법안 발의를 시작으로 법원행정처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나왔다는 설명입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아중호수 유원지 지정 시동
1945억원 들여 2032년 조성(2면)
아중호수 유원지를 만들기 위한
행정 절차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앞서 아중호수 유원지는
전북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통과하지 못한 가운데,
전주시는 아중호수 일원을
자연녹지로 용도변경해
유원지 지정기준을 충족할 계획입니다.
---------------------------------------
매일경제입니다.
회생신청, 서울 원정가는 지방기업들(1면)
회생신청을 위해 서울회생법원으로
원정을 가는 지방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법원별로 회생 개시 기간이
3배 이상 크게 차이가 나면서
신속한 회개 개시 결정이 필요한
기업들은 서울로 향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