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제와 남원, 임실, 순창에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닷새째
도내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 남원이 35도, 순창이 34.8도까지
올라가는 등 남원과 장수, 진안, 임실 등
여섯 개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2도에서 25도,
최고 기온은 30도에서 34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고,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