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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7/2)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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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7/2)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에 있는 제조업체
10곳 가운데 7곳 이상이 5인 미만의
소규모 업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직원이 50명 이상 300인 미만인 곳은 3%, 300명 이상의 대기업은 0.3%에 그쳐
고용 창출과 같은 경제적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35도를 웃도는 찜통더위에,
야외에 방치된 개인형 이동 장치의
화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개인형 이동장치에 있는 배터리의 경우
고열에 취약해, 무더위에 화재 위험성이
크다며 주기적인 점검을 당부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간병비 부담을
덜기 위한 간호.간병통합 서비스를
운영 중인 의료 기관이 도내에서
20곳에 불과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병원의 부족한 병동 수와
간병 인력에 대한 비용 부담이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확대에
소극적인 원인으로 풀이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소비자 체감 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품목으로 면류가 꼽혔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소비자의 18.4%가 장바구니 물가에서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품목으로
면을 지목했고, 유가공품 12.4%
빵과 떡이 8.4%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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