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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 1)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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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7. 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이재명 대통령이
전북 금융특화도시 조성을 공약하면서
전북자치도가 사실상 폐기 상태에 놓였던
금융도시 조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평가 속에
1년도 채 남지 않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용 희망고문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체감온도가 34도를 웃도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공공청사의 실내 온도 규정은
40년 넘게 28도에 묶여 있어
근무자는 물론, 민원인까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준은 1980년에 만들어져
권고사항으로 유지돼다
2020년부터 의무 규정으로 전환됐는데
현실에 맞지 않는 기준이라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정부가 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과
국가 재난안전데이터센터 신설을
국정과제로 추진하자
전북자치도가 기관 유치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두 기관을
하나의 재난안전산업클러스터로
통합 유치해 전북을 재난안전 기술 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3면)

서울 집값 폭등을 막기 위해
정부가 수도권에 6억 원 초과
대출 규제를 시행했지만
지방에선 미분양 주택이 쌓여 가고
있습니다.

다주택자 규제로 지방의 큰 손들이
이른바 '똘똘한 한채'를 찾아
서울로 몰리면서 주택시장의
'빈익빈 부익부'현상이 고착화되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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