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주 등 대부분 지역은 일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도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불볕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전주와 정읍, 완주는
34도까지 기온이 치솟고,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나머지 지역도
삼십 이삼도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더위를 식혀줄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50밀리미터입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