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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체험학습 술 마셔"...교육청 진상 조사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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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한 사립 고등학교 교장이
체험학습 때 술을 마시고, 학생들에게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전북교육청이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북도의회 진형석 의원은
도내 한 고등학교의 교장이
지난해 체험학습에서 교사들과
술을 마시거나 학생들의 특정 신체를
언급하는 등 불쾌감을 줬다며
조치를 해달라는 학생과 교사들의
청원서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 감사관실은
해당 학교를 대상으로 진상 파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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