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내 죽음, 내가 선택"
사전연명의료결정 '급증'(5면)
전북의 성인인구 가운데 10.7%는
생존 가능성이 희박할 때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인구대비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최근 전북에서만 6개월 만에
1만 4천여 명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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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인구감소지역, 체류객 657만명(6면)
지난해 4분기 전북의 인구감소지역 10곳의
체류객이 657만 명으로 한달 평균
22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들의 1인당 평균 카드사용 금액은
전체 생활인구 사용액의 36%를 차지하는
11만 1천 원으로 지역경제 활력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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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진안 가림리 석산 개발 갈등 예고(7면)
진안군 가림리 일대에서
석산 개발이 추진돼
주민 반발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석산 개발은 군의 허가 절차만 남았지만
이 사실을 최근에서야 알게된 주민들은
환경 훼손과 소음 등의
생활 피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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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공공의대 2031년 개교 추진(1면)
보건복지부가 2031년 공공의대 개교와
2028년 지역필수의사제 전면 시행을 담은
업무 계획을 국정기획위에 보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3058명으로 원상 복구된
의대 정원도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