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국회의원들이
전북자치도가 주최한 행사를 잇따라 외면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오늘 아침 국회에서 정책협의회를 열었지만
도내 의원 10명 중 5명만 참석했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개인 일정 등을 이유로
어제 또는 오늘 아침에서야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은 지난 23일 열린
올림픽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에는
단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아 도지사와 의원간
갈등설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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