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중동전쟁이 일단락되면서
급등하던 도내 기름값이
안정세에 접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 특성상 가격 경쟁이 치열한 전북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해 더 큰 폭으로
가격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사고는 모두
143건으로, 이로 인한 부상자는 162명에
달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의류 상인들이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의류와 신발
소비지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 감소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자영업자들의 대출 연체율이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지난 1분기 기준 취약 자영업자의
대출 연체율은 12.24%로, 지난 2013년
2분기 13.5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