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저녁 7시 10분쯤
익산시 부송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3개 세대의 베란다 유리창 등이 깨지고,
옆 세대의 실외기가 파손되는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실외기 수리 작업 중 거주자가 에어컨을
작동시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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