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석면건축물의 절반 이상이
어린이집과 노인시설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로,
철거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철거에 필요한 400억 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국비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의 건설경기가 최악으로 치달으며
건설 고용시장 빙하기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불안정한 고용 상황은 내수 경기 회복을
더디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학도병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전주 가련산 순국학도현충비가
무관심 속 방치되고 있어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해마다 열리던 추모제도 예산이 부족해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국 유통업체들이 이커머스를 넘어
오프라인 매장과 배달업 등으로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업체들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